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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안 유무형 문화 자원
일로읍 자원 상세
| 항목 | 일로읍 | ||
|---|---|---|---|
| 명칭(이름) | 일로읍 월암리 천안전씨 심깅문 | ||
| 분야/종별 | |||
| 유형 | 유교건축 | ||
| 공간소개 | 일로읍 죽산리 월암마을 | ||
| 연혁(역사) | 조선시대 | ||
| 변천과정 |
삼강문은 월암4리 마을회관 옆에 있다. 선조 때 충신 전용부의 충성과 7대손 인익의 쳐 심양 최씨의 열행 그의 아들 구상과 경상의 효성을 기리기 위해 그의 손들이 1890년에 삼강문을 세우게 되었다. 충신 전용부는 임진왜란 시 선조가 의주 피난길에 오를 때 임금을 모시고 가면서 공을 세운 신하로서 추관의 벼슬을 재수 받고 33년 후 갑자년에 정사공신에 기록되고 철권을 하사받았다.
열부 탐진최씨는 전용부의 7대손 인익의 처로 매사에 법도와 의예에 벗어남이 없었으며 남편의 병이 위급 하자 두 번이나 자기 살을 베어 약탕에 끓여드리는 등 최선을 다했다. 효자 구상과 경상은 당시 10세 미만 이었으나 두형제가 각각 손가락을 잘라 피를 먹여 부친을 회생시키는 효성을 보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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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첨부 파일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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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관련 자료 | 무안의문화유적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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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조사일 | 2021.11 | 조사자 | 조기석 |